보호소 접수카드 · 품종 케어
공공 표기: 고양이 · 한국 고양이
보호 중인 고양이
코리안 숏헤어
스냅샷에서 보인 빈도와 보호소에서 만났을 때의 돌봄 포인트를 먼저 보고, 입양 전 병원에서 확인할 메모까지 순서대로 이어갑니다.
표기 매핑 근거
공공데이터 표기 '한국 고양이'는 국내 비품종 단모 고양이의 공고 표기이고, breeds.ts '코리안 숏헤어'는 같은 집단을 부르는 통칭입니다. 사실상 동일 대상을 가리키는 두 이름으로 보고 매핑했습니다.
현황 01
보호 공고 스냅샷
기준일 2026.07.10
- 등장 빈도
- 14/14회
- 최근 관측
- 349마리
- 집계 구간
- 2026.06.20
~ 2026.07.10
2026.07.10 당일 최신 공고 표본에서 349마리가 관측됐습니다. 공고 수는 입양 성공률이나 질병 유병률을 뜻하지 않습니다.
케어 02
보호소에서
만났을 때
성체 기준 돌봄 메모
- 01
유전적 다양성이 높아 튼튼한 편으로 알려져 있고, 성묘는 성격이 이미 드러나 있어 우리 집 생활 리듬과의 매칭을 상담으로 확인하기 쉽습니다.
- 02
하루 15~20분의 사냥 놀이(낚싯대 장난감)와 캣타워 같은 수직 공간이면 실내 활동량이 충족됩니다.
- 03
짧은 털이라 주 1회 브러싱이면 충분합니다. 미용 부담이 가장 작은 축입니다.
- 04
화장실은 마릿수+1개, 물그릇은 여러 곳에 두는 배치가 하부요로 건강 습관의 기본으로 안내됩니다.
- 05
완전 실내 사육에 적합하며, 입양 전에 방묘창·방묘문 등 창문 안전 점검을 마쳐 두세요.
수의 케어 메모 03
입양 전 병원 검진 체크
개체 진단표가 아니라 수의사에게 보여 줄 질문 메모입니다.
이 품종에서 보고되는 경향
품종 단위 공개 자료에 보고되는 경향을 원문 의미대로 정리했습니다. 개체의 상태를 예측하지 않습니다.
- 특정 품종병보다는 생활 관리 축의 이슈가 중심입니다. 고양이 전반에서 하부요로계 질환(FLUTD), 치과 질환, 중성화 이후 비만 경향이 흔히 보고되며, 코리안 숏헤어도 예외가 아닙니다.
- 코넬 수의대 고양이 건강센터는 비뇨기·치과·체중 관리를 반려묘 공통 관리 주제로 안내합니다.
진료실에 가져갈 체크리스트
고양이 백혈병·면역결핍 바이러스(FeLV/FIV) 키트 검사 — 미국고양이수의사회(AAFP)가 새로 데려온 고양이에게 권고
귀 진드기·피부 곰팡이(링웜) 확인 — 보호소 출신 고양이 공통 점검 항목
치아·잇몸 상태 확인
소변검사와 배뇨 습관 문진
분변 기생충 검사와 체중·체형 평가
다음 확인
입양 절차는 여기서
절차를 이 브리프에서 다시 만들지 않았습니다. 실시간 공고와 보호센터 확인, 생활 조건 점검은 기존 입양 자산으로 이어집니다.
품종사전 04
코리안 숏헤어 기본 프로필
체구, 운동량, 미용, 성격과 양육 기본 정보는 품종사전에서 이어서 확인하세요.
품종사전 열기오나경 집사 노트
사진보다 먼저 볼 것
보호중인 고양이 열에 서너 마리가 '한국 고양이'라는 이름으로 온다. 품종 설명이 아니라 그 아이 하나의 기록을 읽게 되는, 이 목록에서 가장 넓은 이름이다.
관찰·편집 메모 · 의료 판단 아님
자료를 읽는 법
숫자와 건강 메모의 범위
보호현황 수치는 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보호관리시스템 공공 API를 매일 1회 집계한 스냅샷(src/data/adoption-history.json) 기준입니다. 품종 분포는 당일 최신 공고 표본(최대 1,000건) 집계이며 전수 조사가 아닙니다.
보호 공고 수는 그 시점에 보호소에서 공고 중인 마릿수일 뿐입니다. 품종별 입양 성공률, 유기율, 인기, 질병 유병률을 뜻하지 않습니다.
공고의 품종 표기는 구조·접수 시 외형으로 추정해 적는 값이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믹스가 품종명으로, 품종견이 믹스견으로 기록되기도 합니다.
건강 경향은 해외 켄넬클럽·품종 클럽·수의 단체 공개 자료에서 해당 품종에 보고되는 경향을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특정 개체에 대한 판단이 아닙니다. 유병률 수치는 다루지 않습니다.
입양 결정과 개체 상태 확인은 각 보호센터 상담, 건강 확인은 동물병원 검진으로 진행하세요.
수의 정보 안내
이 페이지의 건강 관련 내용은 품종 단위 참고 정보입니다. 개체의 증상 판단과 치료 결정은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